비전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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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치창조를 추구하는 앞서가는 기업

비전과 전략

도로정비기본계획 [국토해양부]

이번에 확정된 기본계획은 기존의 건설·이동성·공급자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사람을 위한 도로, 이용하는 도로, 가치 있는 도로”를 비전으로 하여,
효율·환경·안전, 시설 개량, 도시 혼잡 해소, 이용자 편의를 지향하며 도로건설 계획 뿐만 아니라 시설물 활용 및 관리, 교통 흐름 제어 등과 관련된 과제 발굴에 역점

현 개선대책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교통사고 잦은 곳에 대부분의 예산을 투입하여 정비하고 있는 중이나 이는 전체 교통사고 발생건수 중 미비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주간선도로, 보조간선도로와 같이 통행량이 많고 도로폭원이 넓은 도로에 치중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이런 교통사고 잦은 곳의 개선방법으로 미끄럼 방지포장, 점멸등, 도로반사경과 같이 단편률적이고 수동적인 시설이 설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 선진국의 경우 지역내의 제한속도를 30km/h로 제한하는 Zone30 제도를 도입하여 교통사고의 발생 수를 감소시키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도 어린이 보호구역을 정비하고 있는 중이다.

발전방향

새로운 시장 개척

우리 나라 실제 교통사고는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자료에서 나오는 바와 같이 간선도로가 아닌 12m 이하의 이면도로,
생활도로에서 70% 이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비해 이면도로, 생활도로에서의 능동적인 안전시설물은 거의 진무한 실정이다.
적용장소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많은 곳에 무수히 산재되어 있어 그 시장성이 매우 크다.

지능형 도로시설물의 신기술 개발

간선도로의 경우 신호등이 차량의 통행을 제어하고 있으나 이외의 도로는 차량운전자 및 보행자의 자율적인 판단에 의해 통행이 이루어지므로 방심과 부주의가 교통사고로 이어지므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맞춰 새로운 신기술로서 차량의 접근 유무를 판단하여 능동적으로 표현하는 시설물을 개발함으로서 교통사고에 의한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물적, 인명 피해를 감소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교통안전 취약부분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 약 39%로 가장 높음

- 인구 10만명당 보행중 사망자수 → 우리나라 3.8명 > OECD 평균 1.2
※ 인구 10만명당 차량 탑승중 사망자수 : OECD 평균 이하
-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주택가 및 사업지역 이면도로에서 약 54% 발생
- 야간 보행교통 사망사고 발생비율(62%)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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